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와 해외채권 자문협약을 맺고 해외채권 상품군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협업을 통해 크레디트스위스의 해외채권 투자풀과 전문 리서치 기반의 자문을 바탕으로 글로벌 초고액자산가들의 수요가 많은 우수한 해외채권들을 선별해 공급한다.
특히 국내 패밀리오피스 등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크레디트스위스의 자문을 바탕으로 한 ‘한국투자글로벌그로쓰랩’과 ‘한국투자글로벌자산배분랩’을 출시한 바 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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