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1일 국내주식 CFD(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 서비스를 개시하고 내년 1월 28일까지 CFD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지급 및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지점 방문을 통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2300여개 종목을 CFD 서비스로 거래할 수 있다.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2022년 1월 28일까지 캐시백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안타증권에 신규 등록한 전문투자자에게는 거래금액과 상관없이 CFD 거래만 해도 10만원의 캐시백(선착순 100명)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의 전문투자자 등록 고객도 100만원 이상 CFD 거래 시 5만원의 캐시백(선착순 100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현경 기자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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