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2021 Safe 경북! 트로트 콘서트!'를 안동문화관광단지 수변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콘서트에는 미스트롯2 출신의 강혜연, 마리아, 윤태화를 비롯해 안동 지역을 기반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수나, 배하나 등이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공사 유튜브 채널인 오이소TV에 동시 공연 실황이 중계됐다.
김성조 사장은 "공사는 위드 코로나를 맞아 침체된 경북 관광 발전 활성화를 위해 뉴노멀시대 새로운 경북형 관광컨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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