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대장동 의혹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1인 도보 시위에 나선 국민의힘 원희룡 대선 경선 후보가 2일 오전 경기도 성남 분당구 성남시청 '시승격 제40주년 기념식수'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babto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대장동 의혹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1인 도보 시위에 나선 국민의힘 원희룡 대선 경선 후보가 2일 오전 경기도 성남 분당구 성남시청 '시승격 제40주년 기념식수'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