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임영웅의 ‘바램’ 가창 영상이 17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지난해 1월 3일 ‘미스터트롯 예선전 방송분 현역A조 임영웅 "바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2일 기준 조회수 1700만 뷰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에는 임영웅이 지난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예선전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가 담겼다.당시 방송에서 임영웅은 현역부A 타이틀로 참여해 ‘바램’ 무대를 첫 번째로 선보였다. 임영웅은 애절한 마음을 담아 열창했고, 뜨거운 반응을 불렀다. 이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는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으며, 가온차트에서 진입 첫 주 5관왕에 이어 둘째주도 4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임영웅은 10월 브랜드 평판지수에서 가수 부문, 트로트가수 부문 1위에 이어 스타 부문도 1위를 하여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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