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제너시스 BBQ 그룹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2일 태릉실내빙상장을 방문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피겨 스케이팅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단을 격려했다.
윤 회장은 이날 지도자 및 연맹 관계자들과 최상의 환경에서의 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훈련장 여건 조성 및 최적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와함께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및 스피드스케이팅 지도자 및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격려함과 동시에, 애로사항 및 바라는 점 등을 청취하며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윤 회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빙상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주희 기자
joo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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