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가상 공간에서 신입사원들은 본인의 아바타로 음성 대화와 화상 연결, 화면 공유 등의 기능을 활용해 자유롭게 동기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롯데건설은 초청 강연과 경영진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랜선 여행 및 운동회, 미니 게임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현재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속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구현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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