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F&F가 5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F&F는 오전 9시 4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만3000원(5.94%) 오른 9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96만5000원까지 찍으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는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로 풀이된다.
앞서 F&F는 전날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1.7% 급증한 957억원, 매출액은 66.8% 늘어난 328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ren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