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통계청 주관 ‘2021년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 포상’ 인구주택·농림어업·경제 총조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대규모 통계조사는 통계청에서 5년마다 진행하는 조사다. 이번 포상은 2020년 인구주택·농림어업 총조사, 2021년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 조사를 시행한 지자체와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은평구는 조사 불응률을 최소화하고자 홍보 수단을 다양화하고 조사원과 사업관계자의 지속적인 방문과 설득을 통해 조사완료율 100% 달성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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