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 2명ㆍ연구직 1명…오는 22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기술연구원(원장직무대행 박진순)은 기술혁신을 통해 서울의 발전에 기여할 하반기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기술연구원의 이번 채용인원은 총 3명이며 부문별로는 일반직 2명, 연구직(대체인력) 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일반직은 경영관리 분야에서 총 2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회계총무 1명, IT 1명을 모집한다. 또 연구직 계약직(대체인력)으로 생활환경분야 1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서울기술연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 지원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22일 오전 10시까지이다.
일반직 선발 절차는 ▷서류심사 ▷온라인 인적성 검사 ▷1차 면접 ▷2차 최종 면접 순서로 진행되며, 대체인력 선발절차는 ▷서류심사 ▷최종면접심사 등이다.
박진순 서울기술연구원장 직무대행은 “개원 4년 차를 맞아 서울기술연구원과 함께 서울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수 역량을 발휘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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