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코스피 지수가 전 영업일에 이어 5.25포인트(0.18%) 내린 2,924.92으로 마감했다. 개장때보다는 소폭 반등한 모습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과 외국인은 1374억원, 949억원을 매수한 반면 기관은 2387억원을 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으로 두산퓨얼셀(-6.0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4.24%) 등은 하락했다. 반면, 엔씨소프트(29.92%), 크래프톤(11.46%)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 보면, 서비서업(2.37%), 은행(0.55%) 등은 상승했으나 의료정밀(-2.87%), 보험(-1.92%) 등은 떨어졌다.
반면 코스닥은 전일 대비 4.90포인트(0.50%) 오른 992.65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1644억원을 사들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992억원, 243억원을 팔았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1원 내린 1,180.8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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