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10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했다.
이날 황병직 위원장과 이동업 부위원장 등 일행 10여명은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내년도 주요 사업내용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올해 운영 중인 시즌별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상황과 입장객 현황 등을 보고했다.
황병직 문화환경위원장은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앞으로도 경북도 관광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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