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 상공업 진흥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포상하는 ‘2022년 대구산업대상’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상부문은 경영대상, 기술대상, 노사화합대상, 스타트업대상 등 4개 부문 각 1개사며 수상기업에는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상패와 부상으로 상금 300만원을 수여 한다.
시상은 내년 1월 초 대구상공회의소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11월 1일 기준 대구에 사업장을 두고 5년 이상 사업을 한 기업(스타트업 부분은 창업 7년 이내)으로 접수 마감은 오는 30일까지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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