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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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사회문화연구원은 지난 1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D501 강의실에서 '2021년 가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불교의 전파경로와 붓다전기(佛傳)의 변용 양상 : 붓다 전기의 한국적 형성과정의 前 이해 Ⅲ'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정덕스님(동국대 서울캠퍼스), 법진스님(전자불전문화콘텐츠연구소), 동광스님(동국대 서울캠퍼스) 등이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는 혜명스님(동국대 경주캠퍼스)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석길암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사회문화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불교문화 전통의 계승 및 재해석을 통한 불교의 사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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