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내달2일까지 김천 문화예술회관서 전시

금상을 차지한  제주도 박선유씨의 작품   ‘협동’
금상을 차지한 제주도 박선유씨의 작품 ‘협동’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천지부에서 주관한 김천전국 사진공모전 금상1점, 은상2점,동상3점등 입선 등 입상작 121점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상은 바닷가 일터배경을 촬영한 제주도 박선유씨가 촬영한 ‘협동’이 뽑혔다 은상에 권경환(포항, 작품명 : 전통), 김강순(대구, 작품명 : 통로), 동상에 이두찬(경주, 작품명 : 무념의무상), 이정록(구미, 작품명 : 여정), 한경희(서울, 작품명 : 새들의 놀이터) 등이 선정됐다.

김천시민 중에서는 안경미(작품명 : 꽃공양), 안윤재(작품명 : 나들이)가 입선했다.

수상자는 한국사진작가협회에 입회할 수 있는 입회점수를 취득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입상작 121점을 제28회 김천예술제를 전후해 다음달 2일까지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김천전국사진공모전에 관심을 보여주신 전국의 사진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 사진에 대한 열정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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