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가 오미크론 발생 국가인 남아공과 인접국인 보츠와나, 짐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말라위 등 8개국을 방역강화국가, 위험국가, 격리면제 제외국가로 지정했다.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로 입국절차를 마친 해외입국객들이 이동을 위해 경찰의 통제를 받고 있다.
moo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가 오미크론 발생 국가인 남아공과 인접국인 보츠와나, 짐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말라위 등 8개국을 방역강화국가, 위험국가, 격리면제 제외국가로 지정했다.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로 입국절차를 마친 해외입국객들이 이동을 위해 경찰의 통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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