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미우새’ 가수 변진섭의 아들 변재준이 아버지의 리즈 시설 모습과 닮은 꼴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정석용이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 변재준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변재준은 "종목명이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에서 아티스틱 스위밍으로 바뀌었다. 제가 남자 1호 선수"라고 소개했다.
변재준은 아티스틱 스위밍 국가대표 출신 어머니 뒤를 이어, 우리나라 아티스틱 스위밍 남자 선수 1호로 활약 중이다. 국제 아티스틱 스위밍 비주얼 챌린지 2관왕 등을 차지한 바 있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