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협력업체 25개사 지원
한양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한 협력기금 중 약 28억 원을 협력사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급했다. 한양은 이번 상생협력 기금을 활용해 중소기업 협력업체 중 시공능력과 공정 및 품질관리, 안전 환경관리, 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선정된 총 25개사를 지원한다. 기금을 인센티브 형태로 지급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 협력업체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유동성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앞서 한양은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동반성장 및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총 3회에 걸쳐 약 60억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그 중 약 27억 원을 2019년에 지급했고, 올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한 심사를 거쳐 추가로 약 28억 원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이민경 기자
thin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