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청년 창업인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도전숙’을 마련하고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도전숙(도전하는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는 집)’은 청년 창업인을 위해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거와 사무공간이 결합된 공공임대주택이다. 도전숙은 경인로 70(오류동 360)에 위치한 ‘청춘다락방(多樂房)’ 6층과 7층에 들어서 있다. 15일부터 31일까지 입주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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