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내년 상반기 민생안정을 위해 1180명 규모의 공공일자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 일자리 사업으로 900명을 모집하고,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공공근로)사업으로 280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22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11월 납부확인서 를 지참해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두 가지 사업 중 한 가지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격은 만18세 이상 관악구민으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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