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서울·강릉·여수·거제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현대모터클럽의 연말 송년 행사 ‘2021 Year-End Party’(사진)가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철저한 방역 아래 온택트(Ontact) 형식으로 이뤄졌다. 현대모터클럽 회원의 가족 82팀은 각 도시에 선별된 호텔 객실에서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소통했다. 별도의 스튜디오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라이브 송년 행사에도 참여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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