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이자 문화생활 공간인 ‘창동 모퉁이63’이 24일 개관했다고 27일 밝혔다. ‘창동 모퉁이63’은 지하1층~지상5층의 연면적 910.08㎡ 규모로, 지역명인 ‘창동’과, 도로 모서리를 뜻하는 ‘모퉁이’, 도로명 주소인 덕릉로63길의 ‘63’을 모아 명명했다. 이 건물은 ▷5층 창2동 공립 작은 도서관 ▷4층 창동 메이커스페이스 ▷3층 공동육아나눔터 ▷2층 모두의학교 도봉배움터 ▷1층 운영지원실 ▷지하 공용강당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4층 ‘창동 메이커스페이스’는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UV프린터 등을 구비한 창작자들의 공간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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