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의회와 경산시는 지난 2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의회 인사권 독립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과 최영조 경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내년 1월 13일 시행을 앞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의회 인사 운영의 안정적 추진과 양 기관 간 조직·인사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인사교류 등 인사운영 협력, 상호 형평성 있는 승진인사, 정원 반영 및 조정 등 상호 협조, 후생복지·교육훈련·복무 통합 운영 등이다.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은 "의회 인사권 독립이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