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4일) 1045명보다 70명 줄었고 1주일 전(12월 29일) 1110명보다는 135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4일 1412명, 지난달 29일 1722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해 11월 30일(2천222명) 2천명을 넘어선 데 이어 12월 14일 3천165명으로 첫 3천명대이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후 대체로 감소세를 보여 12월 25일부터 1월 1일까지 8일간 1천명대를 유지하다가 2∼3일 900명대까지 줄었으나 4일 다시 1천명을 넘어섰다.
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2천18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parkid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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