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최근 경북 경주에 있는 발전소 주변 지역 9개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월성본부는 주변지역 나산초, 양남초, 양북초, 감포초, 양남중, 양북중, 감포중, 경주화랑고,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 등 학생 111명에게 30만원씩 모두 3330만원의 장학금을 나눠줬다.
원흥대 본부장은 "월성본부는 주민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지속해서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며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