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인천)=윤영덕 기자] 전인지(20 하이트진로)가 16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627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그린에서 퍼팅 후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헤럴드스포츠(인천)=윤영덕 기자] 전인지(20 하이트진로)가 16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627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그린에서 퍼팅 후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