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으로 총 55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금천구에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이다. 단, 최근 5년 이내 지원을 받은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체당 1억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1.5%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3년 균등(연 4회) 분할상환이다. 융자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24일부터 2월 18일까지 사업자등록증,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증명원 등의 증빙서류를 가지고 구청 11층 지역경제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