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및 호텔 고객 유실물 전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최근 ‘아름다운 가게’를 방문해 의류 기증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름다운 가게’는 기부받은 중고품을 판매해 마련한 기금을 사회 자선 및 공익사업에 쓰기 위해 창설된 기관이다.
기증한 물품에는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및 호텔 고객 유실물이 있다.
유실물의 경우 민법 253조와 상법 제154조에 따라 1년 이상이 지나면 보통 폐기 처분할 수 있다. 이에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일정 보관 시간이 지난 폐기 예정될 유실물들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 관계자는 “일회성 기증으로 끝내지 않고, 정기적인 기증으로 다양한 계층에 많은 도음을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