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부문

현대홈쇼핑(대표 김인권)은 동반성장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실천으로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협력사 자금지원 및 판로지원, 부문의 신규 지원 제도를 신설했으며 소통강화와 공정거래문화 정착을 위한 동반성장 제도 개선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전 중소협력사의 대금지급기일도 유통업계에서는 파격적으로 가장 짧은 기존 30일에서 10일로 단축하여 중소기업의 자금 순환에 활로를 제공했다. 협력사의 대출 금리 할인 지원을 위해서 상생협력펀드도 400억 원을 조성하는 등 현재까지 총 331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협력사의 단기 운용자금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무이자 대출 제도’를 신설, 총 14개사에 83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기도 했다.

현대홈쇼핑은 협력사의 R&D 지원에도 힘써 2010년부터 4년간 총 30개사를 선정, 약 25억원의 상품개발기금을 무상으로 지원했으며 올해부터는 패션협력사의 디자인 R&D 지원을 위한 기금을 신설했다. 나아가 기존 연간 600분씩 지원하던 중소기업 무료방송을 연간 4,500분까지 확대하여 신규 중소기업 상품의 테스트 론칭과 기존 협력사의 재고 처리를 위한 부담을 줄였다. 특히 ‘아너스 듀얼회전 물걸레청소기’는 중소기업 무료방송을 통해 성공적으로 론칭한 케이스로 누적매출 67억 5천만원을 달성하며 현대홈쇼핑의 히트 상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13년에는 협력사 임직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사 상생 아카데미를 신설하여 매년 450명 이상의 협력사원이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올해에는 협력사 임직원 자녀의 장학금과 문화 복지 지원을 위한 영화관람권 및 테마파크 가족이용권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홈쇼핑 김인권 사장은 “현대홈쇼핑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 의지로 협력사의 거래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은 영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동반성장의 온기가 협력사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동반성장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성기기자@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