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 야식을 포기한 사연을 털어놨다.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우빈이 야식을 포기한 사연을 전했다.김우빈은 "샤워신을 찍기 위해 밥을 덜 먹었다. 촬영 당시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포기했다"고 털어놨다.이어 "다들 피자를 먹는 동안 혼자 대기실에서 운동을 했다"고 말해 여성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1천500억원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범죄 기술자들의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다.김우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얼마나 멋진 몸일지 기대돼", "김우빈, 독하다! 영화 꼭 볼게요!", "김우빈, 피자 먹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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