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 차별·불편 없는 웹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18일 국문 및 영문 홈페이지(www.upa.or.kr)가 웹 접근성 품질 인증을 7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이 차별 없는 접근 및 이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웹 접근성 표준을 준수한 우수 웹사이트에 품질 인증과 마크를 1년간 부여하는 제도다
UPA는 웹 접근성 표준지침의 24개 항목을 준수해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정보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 및 수정·보완하고, 디지털 정보 사각지대 제거 등 차별 없는 웹 환경 제공을 통해 7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UPA 뉴딜사업단 구한모 단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웹 환경을 마련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공사 홈페이지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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