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는 11월 21일 관내 장성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장성광업소 갱내에서 정부3.0 및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장성광업소 총무관리부 및 안전감독부 주관으로 정부 3.0의 전반적 이해를 통한 맞춤형서비스 차원으로 그동안 특수한 작업 환경 때문에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된 시설 견학과 안전교육 순으로 2개조로 나눠 실시했다. 입갱체험(케이지로 지하 900M 내려감), 제2수갱 (생산된 탄 운반시설), 철암선탄장등 견학으로 석탄 생산과정을 지켜봤으며, 위험작업 및 시설물에 대한 안전 예방 교육 실시로 교사 및 학생들에게 안전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앞으로, 장성광업소는 이 같은 교육을 통해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안전교육 및 시설물과 공공 정보를 대폭 개방,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