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민동기 물리치료과 교수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정착과 장기요양급여의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민 교수는 장기요양기관이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내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장기요양기관 우수 외부평가위원으로 선정됐다.
또 2018년부터 대구 서구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과 대구장애인권익옹호기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대구지역 보건의료와 복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힘썼다.
민 교수는 현재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물리치료사의 양성과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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