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323명
재택치료자 190만여명
[헤럴드경제] 26일 신규 확진자는 33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3만5580명 늘어난 누적 1천149만77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3934명 줄면서 이틀째 33만명대로 집계됐다.
방역당국은 유행이 정점을 지나 신규 확진자 수가 완만하게 감소세를 보인다고 보고 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323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만4617명, 누적 치명률은 0.13%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1164명으로 전날보다 79명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전국 중증 병상 가동률은 66.3%로 전날보다 0.7%포인트 올랐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자 수는 190만2347명이다. 전날보다 1만3572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3만5531명, 해외유입이 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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