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입후보했던 강사빈 전 청년나우 발행인(20)이 24일 이진숙 대구시장 캠프에 공동선대본부장으로 합류했다.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강사빈 전 청년나우 발행인이 공동선대본부장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강 전 청년나우 발행인의 합류는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강 전 발행인과 함께 지역을 누비며 청년들과 만나고 소통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 전 발행인은 "온갖 구태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를 살려내 다시 청년이 돌아오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이진숙 후보를 돕기로 했다"며 합류 이유를 전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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