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코스피가 전 영업일에 이어 2700대를 밑돌며 39.17포인트(1.43%) 내린 2,695.86으로 마감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1조2829억원을 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202억원, 7713억원을 매도했다.
반면 코스닥은 전일 대비 15.18포인트(1.61%) 내린 927.95로 장을 마쳤다.
개인은 4144억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01억원, 1414억원을 팔았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2원 오른 1,219.5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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