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5일 양남면 나아리 인근 한마음동산 일원에서 회사창립 21주년 및 식목일 기념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흥대 본부장과 조재관 본부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월성본부 주요 경영진과 노동조합 임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왕벚나무 50주를 식재하고, 비료 주기, 지주목 설치 등 나무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원흥대 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한마음동산의 풍요로운 숲 조성에 도움이 돼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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