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22일 대구전자공업고 교장실에서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과 최병도 대구전자공업고 교장 등을 비롯해 양 기관 실무 담당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인적 물적 교육 및 신기술분야 전문인력 양성 사업 지원, 현장 체험 학습과 실습 기자재에 대한 연수 지원 등을 나선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스마트팩토리과를 신설해 올해 첫 신입생이 입학했다"며 "고교의 실무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스마트팩토리 실무교육과정을 완성하고 전문 인력의 스마트팩토리 현장 취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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