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2일 광주시는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밝혔다.
이번 일자리는 지역 공동체 일자리와 공공근로 형태로 도심 환경정비와 시설 유지관리 등 233개 사업에 483명을 배치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자치구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재산 4억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7월 부터 11월이고, 주 15에서 40시간 일한다. 최저 시급인 9160원을 받는다.
hwan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