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2일 광주시는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밝혔다.
이번 일자리는 지역 공동체 일자리와 공공근로 형태로 도심 환경정비와 시설 유지관리 등 233개 사업에 483명을 배치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자치구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재산 4억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7월 부터 11월이고, 주 15에서 40시간 일한다. 최저 시급인 9160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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