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관내 거주 또는 활동하는 대학생·구직청년을 대상으로 29일까지 취업동아리 참여자를 신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동작구에 주소를 두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으로, 구직 준비 중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동아리 당 7~15명으로 총 180명을 모집하며, 6월부터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먼저 ▷경영일반 ▷홍보·광고·디자인 ▷마케팅·영업 ▷개발·빅데이터 등 희망직무, 취업준비 단계 등을 고려해 동아리가 구성되면, 직무별 현직자인 전담매니저가 매칭 된다. 활동기간 동안 지속적 유대관계를 통해 직무지식을 쌓고, 전화나 카카오톡 상담채널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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