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평소 독특한 패션으로 유명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또 한번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

레이디 가가는 25일 트위터를 통해 “I‘m A St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얼굴 아래부터 다리까지 은빛의 긴 고깔이 사방으로 뻗어나간 형태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는 별을 형상화한 의상을 보이나 일각에선 ‘성게 같다’, ‘동화 속 마녀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레이디 가가의 복장에 대해 “옷의 부피를 스스로 감당하기 힘들어 보였다”고 전하기도 했다.

레이디 가가 파격의상에 누리꾼들은 “레이디 가가 의상,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레이디 가가 파격 의상, 보는 순간 빵 터졌다”, “레이디 가가 파격 의상, 정말 별 보다는 인어공주 마녀같기도 하고, 성게 같기도 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달 배우 테일러 키니와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언약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