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유기농 악마크림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스페셜 오더 유기농 악마크림 ‘The Message’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25일 라라베시에 따르면, 유기농 악마크림 ‘The Message’는 되돌릴 수도 잡을 수도 없는 2014년의 시간과 기억들을 나누고 추억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메시지를 화장품에 담아 선물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연말연시를 맞아 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겨울철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위해 보습과 영양도 잡았다. 호주의 유기농 벌꿀과 영국의 유기농 아보카도, 독일의 유기농 시어버터를 주성분으로 유기농 3중 보습력을 확보함으로써 90시간 보습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게 라라베시 측의 설명이다. ‘The Message’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과 격려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한 끝에, 매일 사용하는 수분크림에 개개인의 마음을 담아 지인에게 악마크림을 전달함으로써 지인이 악마크림을 쓸 때마다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목적하에 기획됐다. 이 유기농 수분크림을 접한 소비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실제 온라인 상에는 “듣기만 해도 좋아지는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담을 수 있다니!”, “그 어떤 비싼 선물보다 훨씬 값진 것 같다!”, “감동이 곱절! 될만한 선물”, “받게 되면 깜짝 놀라서 울컥할 것 같다”, “지인들에게 그 어떤 말보다 더 멋있게 다가갈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라베시 관계자는 “프랑스 프로방스 아틀리에에서 손수 제작한 고급 캔들 용기 디자인을 컨셉으로 했다”며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The Message는 100%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라라베시 공식몰에서 하루 50개만 주문을 받고 있으며, 한정수량으로 진행된다”며 “핸드메이드 제품이기 때문에 주문 후 3일 뒤 배송이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유기농 악마크림 ‘The Messag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털사이트에서 악마크림을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케이비퍼시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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