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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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지혜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최근 영화 '군도'를 통해 존재감 있는 여배우로 인정받은 배우 윤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앞서 윤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입증한 바 있다.특히 올해 개봉한 '군도'에서 눈에 띄는 액션연기와 함께 모생이를 선보인 홍일점 '매향' 역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굳혔다. 운지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지혜, 연기 잘하지", "윤지혜, 씨제스 들어갔구나", "윤지혜, 앞으로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