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22~2026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스마트도시 용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2022-2026 스마트도시계획’은 구민과 도시를 연결하는 데이터 도시 조성을 목표로 서비스 구성, 기반환경 조성 등 2대 전략 아래 확산형, 고도화형, 신규 제안형 3개 분야 35개 이행과제를 담고 있다. 구는 로드맵에 따라 ▷초기(2022년∼2023년) ▷중기(2024년∼2025년) ▷후기(2026년 이후)로 나누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스마트도시계획을 기반으로 중앙부처, 서울시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국·시비를 확보하고 민간기업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재원을 조달할 방침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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