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7개 수상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제일기획이 헬스케어&웰니스 분야 유명 글로벌 광고제인 ‘2022 클리오 헬스 어워드’에서 대상 1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7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더 코스트 오브 불링’ 캠페인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이 게임 내 채팅에서 욕설, 따돌림 등의 사이버 불링을 탐지해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아이템 구매 가격을 인상하도록 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뉴욕페스티벌, 원쇼, D&AD 등 유명 글로벌 광고제에 이어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게이머 등에게 ‘사이버 왕따’에 대한 문제점을 다시 한번 상기 시킨 점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address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