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투자증권이 전날보다 -4.78%떨어진 것을 비롯해 대우증권(-4.27%), NH농협증권(-4.21%), 현대증권(-3.01%) 등 대부분의 증권주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
증권주는 최근 채권평가익에 따른 실적개선과 정부의 활성화 방안 기대감을 타고 상승했다. 그러나 전날 나온 ‘주식시장 발전방안’에 세제혜택 등 증권업계가 요구해온 방안이 빠지면서 기대감은 실망감으로 돌아선 모습이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