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투자증권이 전날보다 -4.78%떨어진 것을 비롯해 대우증권(-4.27%), NH농협증권(-4.21%), 현대증권(-3.01%) 등 대부분의 증권주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
증권주는 최근 채권평가익에 따른 실적개선과 정부의 활성화 방안 기대감을 타고 상승했다. 그러나 전날 나온 ‘주식시장 발전방안’에 세제혜택 등 증권업계가 요구해온 방안이 빠지면서 기대감은 실망감으로 돌아선 모습이다.
kwy@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