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찬·이창근·박종민·이현석 파트너
[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PKF서현회계법인은 30일 4명의 신임 파트너를 선임했다.
김민찬(감사본부), 이창근(종합서비스본부), 박종민(세무본부), 이현석(컨설팅본부) 등이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PKF서현회계법인 “내부회계, 기업회계자문(Private Accountant), 재산제세, 재무자 등에 특화된 서비스 역량을 갖춘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는 “중형회계법인 중 거의 유일하게 원펌(one firm)체제로 운영하는 만큼 이번 파트너 인사에서도 서비스 품질 강화와 전문성 확대를 가장 우선했다”며 “빠른 승진과 다양한 성장 기회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PKF서현회계법인은 영국에 본사를 둔 PKF인터내셔널의 한국 회원사(member firm)다. 회계, 세무, 컨설팅과 법무를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 회계연도 매출은 전기보다 43%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이다.
miii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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