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9일 경기대 텔레컨벤션텐터, 종합강의동에서 ‘전국 혁신교육 교사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사대회는 경기도와 타 시도 교육청의 혁신 교육 성과 및 실천 사례 전파를 통한 혁신교육 확산과 전국 네트워크 구축 기반 마련을 위해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와 타 시 도교육청 교육관계자와 교원 12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에서는 ▷이 시대의 포럼(교육체제로의 전환과 혁신교육 ▷거꾸로 보기&뒤집어 보기(학생중심의 교육, 아래로부터의 담론) ▷고민 나누기&생각 더하기(혁신학교, 가요) ▷궁금증 풀기&네트워킹 즐기기(혁신학교 정책에 대한 궁금증 풀기)로 구성된다. 혁신교사들간의 토론, 고민 나눔, 상담 등도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 서길원 학교혁신과장은 “전국 혁신교육 교사대회는 전국의 선생님들이 한마당에 모여 고민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더욱 탄탄한 혁신 교육의 새 길을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