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유가 급락으로 항공주가 동반 강세다.
28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갖으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4.65% 오른 4730원을 나타내고 있다. 대한항공도 3.49% 상승하고 있다.
앞서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의 감산 합의는 실패로 돌아갔다. OPEC이 유가 하락에도 원유 생산량을 줄이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항공연료비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