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유가 급락으로 항공주가 동반 강세다.
28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갖으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4.65% 오른 4730원을 나타내고 있다. 대한항공도 3.49% 상승하고 있다.
앞서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의 감산 합의는 실패로 돌아갔다. OPEC이 유가 하락에도 원유 생산량을 줄이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항공연료비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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