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오는 8월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젊은 문화예술 인재를 위한 ‘2022 온드림 아티스트 시리즈’(포스터)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온드림 아티스트 시리즈’의 문을 여는 세 명의 젊은 음악가는 피아니스트 김송현,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 플루티스트 한희원이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무료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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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오는 8월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젊은 문화예술 인재를 위한 ‘2022 온드림 아티스트 시리즈’(포스터)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온드림 아티스트 시리즈’의 문을 여는 세 명의 젊은 음악가는 피아니스트 김송현,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 플루티스트 한희원이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무료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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